오늘 이 해양 공원에서 촬영중인 다큐멘터리 영화의 타이틀입니다.
프로포즈 예정이 있는 커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출연자를 모집한 이 영화는
주인공 및 보조 출연자 모두에게 웨딩 예복을 입혀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.
두 사람 또한 오늘 지인의 부탁이나 기타 사연을 통해 보조 출연자로서 영화의 촬영을 돕게 되었습니다.
어렵지 않은 일이에요.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, 로맨틱한 프로포즈 장면의 배경인물로 수 많은 사람들에 섞여 박수나 치면 그만…
이었을 텐데?